오토캐드로 그려본건데, 본인이 제시하는 안은 5가지임.
1. 2량 고정
아무리 봐도 무궁화호 8량 수요를 처리하기에는.....
2. 2량 기본에 병결 가능
평시에는 2량으로 굴리다가 필요에 따라 4~6량 병결
3. 3량 고정
절충안
4. 4량 고정
차량 제작사 입장에서도 경강선이나 동해선 설계 그대로 쓰면 되니까 부담 없음
5. 6량 고정
이건 무리수로 하나 뒀음......
참고로 '구미~동대구~경산간 수요는 경부선에서 서울~대전 수요 다음으로 많다는 점', '퇴근시간대에는 8량도 꽉 차서 대구시내 1~2호선 전철보다 더 터져나갈 때가 많다는 점', '이 노선도 대구의 중심지역과 대한민국 탑3 이내의 철도역을 지난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림.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형전동차로 하면서 수요가 4량이 안 나올거 같으면 중형전동차로 줄이던가 아예 추진 자체를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갤러분들은 몇번이 나아 보이는지 의견 제시 바람. 특히나 대구광역철 연선 일대에서 철도 이용하시는 분이 써주시면 더 감사하고~
2번 추천
아니면 구간별로 량수를 다르게 한다던가?
4번하고 예측량만큼 배차간격을 조정하는 게 답이지않을까?
2량이되 부수차 상황보고 발주
2량.(단, 병결가능한 설계로) // 2량 2대 병결할 수요가 있다면, 배차간격을 더 줄이는게 더 효율적일듯. // 대전지하철 (4량편성, 6량대응)처럼 지어놓고 놀리는 플랫폼이 한둘이 아니라... // 광역전철은 기존선 그대로 쓰는거라 중형전동차 못넣음. 전용플랫폼을 만들면 어떻게된 되려나...?\
2량에 중련가능하게 해놓고, 고상홈은 4량대응. 평시 2량, rh 병결이 최선일듯
2번이 제일 합리적인듯
2번은 마치 인천 2호선 같네 나중에 인천 2호선이 중련해서 다닐거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