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짜리 애 데리고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입석인데
애하고 나 좀 앉게 양보좀 해주면 안되냐고
카메라 들이대고 말하더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귀 쫑긋하고 듣고 있고
몇명 카메라 녹음 시작 소리 나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