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택 무정차 유무 (경부선 기준)
2. 객실 승무원 유무
3. 좌석에 중간칸막이 유무
4. 객실 분위기가 상당히 다름 ( 새마을 등급은 정말 조용함, 주말 일부 제외 )
5. 입석승객 비율 (이로인해 객실 혼잡도가 상당히 달라짐)
6. 시트 ( 새마을이나 잉마을은 장거리 타도 허리 안아픔)
7. 차량 내 매거진 유무
8. 좌석의 테이블 유무
+)
잉마을이랑 새마을이랑 승차감 얘기하던 사람들이 많이 줄긴 했는데 잉마을이 요새 많이 안정화 됐다
그래서 승차감은 잉마을이 더 좋아짐.
새마을은 차량 노후때문에 이젠 승차감보단 착좌감이 좋은거다. (타고있는 현재도 덜덜덜덜)
++)
나는 열차탈일이 꽤 많은데 일부러 새마을 골라탄다.
그 이유는 객실 분위기도 다르고 승객도 적다.
따라서 조용히 편하게 갈 수 있음
+++)
나는 새마을의 레그레스트 엄청 편한거 같지는 않다
너무 자주 타다보니깐 가끔은 레그레스트가 불편하다.
물론 있으면 쓰지만 고장난 좌석도 많고 오히려 장시간 쓰면 다리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
불편해서 그냥 레그레스트 다시 집어넣을때도 많다.
결론 : 나같이 조용하고 편한 객실분위기를 원하는 사람은 새마을이 적합하다
아참 그리고 잉청춘은 시간대를 잘못 골라서 운영한 탓도 크다. 사람이 없을 시간만 골라서 운영하는데 누가타겠음... 심지어 4153은 하행때 장항선 새마을이랑 경부선 잉마을 사이에 껴서 내려갔다 (거진 5분 배차 꼴)
승차감이랑 착좌감 차이를 잘짚었네 - dc App
2. 무궁화호는 여객전무(코레일 정직원) 탑승, 새마을은 관광개발 승무원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