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관광열차마저 차내판매를 다 빼는 거 같더라고.KTX도 스낵바 없애고 그 카트도 없앤 걸로 알고있고.열차카페도 완전히 없어졌고.이제는 진짜 자판기 (있는 열차래봐야 KTX ITX 청춘 ITX 새마을 무궁화호 중 카페객차 있는 열차 정도.) 말곤 아예 차내에서 먹을거리 사는건 불가능이네.
뚝배기잭스가 먹어치웠다 병신같은 새꺄ㅉㅉ
판매승무원은 한국철도의 고객편의를 위해서 꼭있어야하는게 맞는것임
판매승무원은어느나라든지할것없이 열차내의고객편의를위해서꼭있는게 판매승무원임 일본은 판매승무원들이고객편의를위해서아이스크림을판매하고 중국과러시아는 판매승무원들이 고객편의를위해서 컵라면을판매하고 인도나유럽쪽나라들은 열차안의 식당칸이나레스토랑에다가판매승무원들을꼭태워서 고객편의를 편하게해줌 그리고 자판기로대체한다고하는데 자판기로대체할꺼면 자판기안의 먹을만한것들을 빵종류같은 먹을만한것들로 가득채워넣어야하는데 죄다 과자종류로채워넣고선 고객편의를 편하게한다고함 자판기는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거지 편하게하는것이아님 그리고 밖에서싸들고타라고하는데 밖에서싸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구매를해야하기때문에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것임 편하게하는것이아님
그리고 몇몇 철갤러들이 차내판매에관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데 그걸 실현시킬려면 코레일관광홈페이지에다가 고객편의를위해서 판매승무원은 반드시있어야하니까 다시부활시켜야한다라는 민원을넣고 철갤에다가 인증샷올려야함 그렇게하지안으면 아이디어를 냈어도 소용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