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욕하면 경찰서 가면서, 이제는 똑같은 방식으로 타인에게 막말하네.
고소안된다고 징징대고 어머니가 직접 나서서 나한테 연락하셨던데.. 어떻게 고소 가능하냐고 물어보셨었지....

근데 이제 반대로네? 본인이 상대방한테 똑같이 욕 하네?
결국 넌 정당성을 찾으러 경찰서를 갔던게 아니라 니가 분해서 고자질하러 경찰서 갔던 거였네. 그러니까 경찰서에서 안받아주지 ㅋㅋ

그때 너가 욕먹어서 마음아프시고 눈물 반 섞인 어머니 목소리가 기억난다.
그만 좀 할래? 신상도 너가 스스로 올린거라고 경찰서에서 얘기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