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와이프 패드립충
신분당선 용산 반대충
등등등 어그로에 끌릴 때마다 너가 나한테 했던 말.
\"병먹금좀 해라ㅉㅉ.\"

구일역 말대로 병먹금하고 철이 늘리니까 확실히 어그로에 끌릴 일이 줄어들더라. 남아있던 어그로는 비추조작 어그로였는데 이것 때문에 이번 달부터 추천조작을 했었음.

본론으로 가자면 남한테 병먹금해라, 탈갤은 자의로 하는거다, 센세 병먹금 못하니 추하다 등등의 훈장질은 겁나게 해대더니 결국 본인도 이렇게 병먹금 못하는 상황이 오네.

철갤에 누구 하나 정상이 없고 나 또한 비정상으로 판명받아 고닉을 포기했다.
철갤에 심취하고 이런 저런 상황 신경써가며 좆목하면 인터넷 상에서의 또 다른 자신만의 인격이 하나 생성되는 느낌이더라.
그래서 아마 내가 자아를 실현하지 못하고 ㅂㅅ으로 타락하지 않았나 싶다.
구일역도 분명 순수하고 착한 놈일텐데 디씨에 심취해서 저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