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면 고속버스는 자리 널널하니 폐선하거나 모조리 감축해라 이 주장도 가능한데.

미리 예매 안해도 당일 몇시간 전 심지어 출발 10분전 표를 구해도 되는 경우엔
따로 예매 안해두고 당일 출발 계획 잡히면 예매하는 경향이 있음.
시간 변경시 수수료 이제 가차없이 붙거든.
역 도착시간 변수도 있고
열차 혹시라도 놓치면 15% 이거도 변수 엄청남.
창구 줄이 엄청나면 역 도착한건 열차 놓친 뒤 3~4분 뒤인데 순식간에 20분 넘어서 15%가 40%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