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매 안해도 당일 몇시간 전 심지어 출발 10분전 표를 구해도 되는 경우엔 따로 예매 안해두고 당일 출발 계획 잡히면 예매하는 경향이 있음. 시간 변경시 수수료 이제 가차없이 붙거든. 역 도착시간 변수도 있고 열차 혹시라도 놓치면 15% 이거도 변수 엄청남. 창구 줄이 엄청나면 역 도착한건 열차 놓친 뒤 3~4분 뒤인데 순식간에 20분 넘어서 15%가 40% 되기도 하고..
댓글 6
내글 말이야? 난 지난주 일요일 예매현황을 일요일 오후에 캡처한건데?
근데(39.7)2018-03-27 21:52
그러니까 그걸 출발 20~30분 전에 캡쳐해야 타당한거.
익명(59.14)2018-03-27 21:52
그렇게 해도 예측 좀 빗나갈수 있어.
출발 5분 전까지는 표 예매가 되기 때문에
내일로 때 출발 5시간 전까진 표 여유있게 남아있길래 그거 믿다가 낭패본적 있고.
고속버스도 매표소 가보면 여유있는거 같아도 순식간에 나간다. 주말에는..
익명(59.14)2018-03-27 21:54
18시 30분 열차 떠난뒤에 19시 30분 강릉역에 표 발매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면 몰라도, 그 사이에 창구 + 자동발매기 + 코톡으로 현장발매 하는 사람 적어도 40~50명은 될거다 특히 일요일엔.
익명(59.14)2018-03-27 21:58
59//ㅇㅋㅇㅋ
근데(39.7)2018-03-27 21:59
그 중간역 둔내나 횡성 이런 곳에서도 서울행 표 현장 구매하는 사람 못해도 10~20명씩 나오고 저 곳은 열차 필정이 아니라서 한번 지나가면 다음차가 2~3시간 뒤에 오니까
내글 말이야? 난 지난주 일요일 예매현황을 일요일 오후에 캡처한건데?
그러니까 그걸 출발 20~30분 전에 캡쳐해야 타당한거.
그렇게 해도 예측 좀 빗나갈수 있어. 출발 5분 전까지는 표 예매가 되기 때문에 내일로 때 출발 5시간 전까진 표 여유있게 남아있길래 그거 믿다가 낭패본적 있고. 고속버스도 매표소 가보면 여유있는거 같아도 순식간에 나간다. 주말에는..
18시 30분 열차 떠난뒤에 19시 30분 강릉역에 표 발매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면 몰라도, 그 사이에 창구 + 자동발매기 + 코톡으로 현장발매 하는 사람 적어도 40~50명은 될거다 특히 일요일엔.
59//ㅇㅋㅇㅋ
그 중간역 둔내나 횡성 이런 곳에서도 서울행 표 현장 구매하는 사람 못해도 10~20명씩 나오고 저 곳은 열차 필정이 아니라서 한번 지나가면 다음차가 2~3시간 뒤에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