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선배, 동기들 보면 부산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수도권을 폄하하거나 수도권집중에 치를 떨거나 그런 사람 전혀 없었음

다만 부산이 좋긴 한데 취직이 힘들어서 졸업하면 어쩔 수 없이 서울이나 수도권에 가야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들을 하지

그 카페처럼 대놓고 망국적인 수도권집중 이대로는 안된다 게시판 운영하거나 울산, 창원같은 경울부의 축이 되는 도시들을 부산권에 속한다고 씨부리거나 그런 사람은 전혀 없었음

내가 봤을때 도갤 부뽕종자들이나 그 카페 부산우월종자들같은 일부분들이 쓰레기장 만들어서 그 안에서 놀고 지 맘에 안드는 멤버가 있으면 꼬투리잡아서 인민재판하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