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마다 수준이 천지차이인데 대학원과정 선행학습하는 과학고 영재랑 사칙연산도 못하는 농고 띨빡을 같은 시험으로 평가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그러니까 상위권 학생들은 다 맞추는게 기본이고 아무리 수학 천재라도 국영과 어느 한 과목이라도 한문제라도 틀리면 손해를 무지하게 보는 실수 안하고 안틀리기 경쟁이 된게 병신같은 수학이다. 일본 도쿄대 본고사처럼 최상위권 학생들도 절반을 겨우 맞추는 난이도로 출제하면 특정 분야에서 정말 뛰어난 학생은 높은 득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변별력이 생긴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