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수능이 반영되지 않음
내신 위주로 반영되며 일부 학교는 특기자 전형이라 해서 따로 선발
면접고사로 뽑는 곳 있고 인적성 평가라 해서 일명 머리빨 시험 이걸로 뽑는 곳 있고
고대는 인문,수리논술이 있었지
인적성이 결정타인 H대 A대는 경쟁률이 어마어마했지
합격하면 학교생활은 그대로 쫑내도 되는 정도
출석만 하고. 보통 1차 수시 합격자는 4교시 하고
그냥 집으로 알아서 감
2차 수시
: 저때도 2차랑 크게 다르진 않은데 수능 최저등급이 추가됨.
빨리 보는 곳은 9월 늦게 보는 곳은 11월에도 보는 걸로
합격해도 수능 최저등급 충족 못하면 최종 불합격 처리.
수능보다 대체로 원서 접수를 빨리 하고
대학은 전형일자가 겹치지 않는 한 여러군데 지원이 ㄱ능하나, 합격하면 이후 전형에 응시를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정시 비중이 꽤 높았기 때문에
수능 준비하면서 병행하거나 수능 올인하면서 얻어걸리자가 많았음
그리고 대체로 내신을 고려한 소신지원이 대세.
정시로 건동홍을 갈수 있다 치고 내신이 비교적 괜찮으면
건동홍보다는 상향 지원을 대체로 했음
홍대 수시로 희망학과 좀 빗나가게 해서 붙었는데 수능이 대박 터져서 성 갈수 있었는데 수시 합격자는 정시 지원 못한다는 규칙으로 결국 못가서 ㅅㅄㅂ 있었던 걸로.
님 10학번?
그보다 위 자세한건 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