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없는데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네
근거 없는 헛소리로 선동하고, 반박글은 '그 고닉' 으로 몰아 반박 자체를 억제한다...

억울하게 마녀사냥당할 뻔한 사람 쉴드쳐줬다고 '나댄다' 며 며칠째 저격하여 갤을 씹창낸 사람은 아무런 죄도 없고,
도리어 그게 너무 화가 나서 패드립을 친 '그 고닉' 은 어머니 전화번호도 털리고, 여러 군데에서 고소 당할 위기고, 짓지도 않은 죄까지 한꺼번에 덮어쓰고 있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철갤러들아
너네들이 보기에는 마녀사냥당할 뻔한 고닉을 도와준게 나대는거니?
정말 그게 그렇게 큰 죄라서 이런 상황까지 와야 한다고 보는거니?
단순히 쟤는 중앙대고 나는 중졸이라는 이유로 쟤 말이 무조건 다 맞니?
이런 상황이 너무 화가 나서 이성을 잃고 패드립을 친게 그렇게도 죽을 만큼 잘못된거니?

좀 더 합리적으로 생각해보기 위해 원점으로 돌아와 보자.
내가 철갤에서 잘못했다고 지적받는 점에는, 뻘글쓰고, 저격 관련 일에 껴드는 거에 있지.

근데 뻘글은 보면 알겠지만, 내가 쓰는 뻘글 대다수는 철도 관련된 뻘글이야.
자질구레한 뻘글은 여기다가 배설 안 한다고.

저격 관련 일에 껴들어서 갤 씹창. 이거는 마녀사냥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그러는거야.
자꾸 몇몇 유동들이 유동 뒤에 숨어서 사실도 아닌걸 날조하려 한다고.
내가 마녀사냥을 너무 많이 당해서 철갤에서 이미지가 개씹창이 됐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거든?
이러니 다른 사람을 빌미로 마녀사냥이 일어나면 너무 못 참겠어. 내가 그렇게 당해서, 그 아픔을 잘 아니까.
하지만 정말, 철갤에서는 그걸 아무도 안 도와주더라. 누가 마녀사냥 당하고 있어도, 입 꾹 닫고 가만히만 있어.
하기야 철갤러들은 간혹 오니까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모르니까 그렇겠지.
하지만 나는 철갤에 꽤 오랜 시간동안(이게 내가 올비라는걸 의미하는건 아님.) 상주하기 때문에, 뭐가 마녀사냥이고 뭐가 진실인지, 그 정도는 알고 있어.

내가 칼춤을 추고 이 상황을 즐긴다고 하는데, 전혀 아니야. 난 이 상황이 싫어. 자꾸 유동들이 마녀사냥해서 난장판 만들고, 누군가를 매장하는 이 좆같은 상황이 너무 싫다고!
보면 알겠지만 사건 터지면 어떻게든 까일 거리를 더 만들어서 마녀사냥하는게 유동 분탕충들 종특이야.
난 그거가 너무 보기 싫어서 발벗고 나서는거야. 내가 시발 그걸 얼마나 많이 당했는데.
이미 끝난 일 재점화한다고 욕먹는건 더 가관이지. 누가 마녀사냥을 당했는데, 단순히 갤이 오염된다고 그걸 냅둬? 이건 진짜 말도 안된다.

내가 가는 곳마다 갤 씹창난다는 투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근데 그건 그쪽에서 나를 싫어해서 그렇게 느끼는거지, 실제로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갤러가 태반이야.
아, 어떤 유동 스토커분께서 내 신상을 뿌려대니 주목받을 수는 있겠네.
근데 막 철갤처럼 대놓고 싫은 감정 표출하고 탈갤하라 그러고, 이런 적은 없었어.
이게 과연 내가 가는 갤마다 갤이 씹창나는걸까? 아니, 그쪽에서 나를 싫어하니까 나로 인해 갤이 오염되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그리고 힘챠미야, 너 제발 그렇게 살지 마라.
니가 상황에 따라 말 바꾸고 꼬리자르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좋아해주디?
아니, 오히려 상황에 따라 요리조리 움직인다고 욕 오지게 쳐먹잖아.
주관도 없이 여론에 따라 이리저리 색깔을 바꾸면서 살다보면, 니 편은 하나도 없어지고, 적만 늘어난다.
그게 뭔 뜻일까? 니가 한번 크게 사건 터지면, 너한테 당한 다른 사람들까지 동참해서 너를 비난한다는 말이지.

온갖 감정을 글에다 실어서 쓰다 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제발 출처 불분명의 정보가 있으면,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자.
많이 언급된다고 해서 그 인물이 문제일 거라는 선입견은 버리자.
분위기에 편승해서 욕하지 말고, 욕하기 전에 뭘 잘못했는지를 명확히 알고 욕하자.

한 사람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는 매우 쉽지만, 그걸 회복하긴 매우 어렵다.
한 번 나락으로 떨어진 사람은, 평생 나락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