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살겠다고 친하게 지내다 갑자기 통수를 친건

지금 생각해봐도 내가 너무 뻔뻔했음...


지금 브런즈윅이 다시 한번 또 까이는데

이 모든 일의 흑막은 나였고, 내가 제일 많이 까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