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철이외 얘기를 하더라도 조언을 얻기 위한 목적의 일상에서 있는 가벼운일 아님 좋은 일을 올렸으면 올렸지 자신의 동반자가 죽은걸 올린다? 그것도 갑자기? 솔직히 인스타나 SNS에 전체 공개글로 지인 부고 소식 올리는 사람보다 더 이해 안됨

그때는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하고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오름..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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