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주ktx개통되고 좀 될때 삼성여행사에서 남해여행 코스있어서 가족 4명이 ktx타고 진주역 내러서 남해까지가고 남해 독일마을 다랭이 마을 갔었음 더있는데 기억안남 그리고 진주역까지 버스타고 동대구까지 ktx타는데 카트판매원 아저씨가 동네 장사하는 아저씨처럼 맛있는 계란 맥주 도시락 있다함 엄청 말하는게 호감가서 한번 돌아올때 음료수 하나랑 계란 하나 달라하니 감사하다 하고 여행 재미있었니? 라함 당시 동심이어서 그런지 나도 저런거 하고싶다했는거 같음 근데 지금은 장사 안되서 죄다 폐지하고 자판기밖에 없더라 그리고 더 붙여서 동대구역 확장이전에 ktx타는곳에 장사하는 아줌마 있었는데 신새계백화점이랑 고가도로 확장한다고 다른곳으로 갔더라 스토리웨이도 죄다 지금 동대구역 타는곳에는 장사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자판기만 있음 그래서 난 한인간이 왜 저러는지 이해감
긴 개소리 읽느라 수고했음 안읽어도 상관없음 내가 뭔정신으로 적은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