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 종운 정확히 일주일 전 1005 열차로 천안역에서 구포역까지 이동해봄. 1호차 21석이었던거같은데 승무원이 잘생겼었음
구 송정역,해운대역 : 엔레일 정모 때 참가함, 근성열차타고 제천으로 돌아가야해서 출사없이 돌아옴 마지막날 첫 승차권(부전~해운대까지만) 구입함
봉양역 : 여객취급 마지막날 때마침 외박이어서 마지막열차는 아니고 그냥 아무열차나 입장권 끊음. 한동안 역 주변 서성이다가 여느때처럼 시내에서 외박을 보냄
그리고 군대 다이어리에 고이 간직해두고 있다가 전부 유격훈련하다가 없어짐(+잉마을 첫승차권도..)
+강릉역은 마지막 모습은 아닌데..그래도 바다열차 타면서 보기는함
짤은 코그본사가 있는역에서 찍은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광고
아...
그랜드체이스 모바일로 부활함?
ㅠ. ㅠ
그나저나 그체 개발사 본사가 대구에 있었냐. 의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