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고수들한테 컨펌 받아보려고 가져와봄




9호선 불발 되도 고덕충들이 살 수 있는 길이 하나 있긴 한데


이미 다 되어 있는 거고 비용도 거의 안들고


간단하게 해결 가능함


미리 답부터 말하면 5호선 마천행, 상일동행 분기점을 서로 이어버리면 된다


그러면 고덕부터 추후 미사까지 올공역에서 9호선 환승하면 됨


이게 장점이 많은게


둔촌동역하고 길동역은 이미 서로 직결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어려운게 아님


강동역을 길동 사거리쪽으로 내리는건 반발로 힘들꺼고 길동사거리에 환승역 하나 신설이 필요함


이러면 기존의 분기로 인한 상일, 마천 배차간격 길어지는게 없어지게 됨 대신 강남 광화문 어디를 가던 1번은 환승을 해야겠지만


강동역에서 시간을 안뺐기므로 고덕이나 미사에서 SRT 수서역 가기도 매우 수월해짐


5호선에서 분기 된 이 구간을 추후 새로운 노선으로 정하고 적은 비용으로 신노선 개설 및 확장하기도 용이함


또한 기존의 끊긴 5호선은 구하남 쪽으로 연장하거나 9호선은 감북쪽으로 연장하거나 다양한 선택지가 생김




물론 9호선이 고덕까지 가고 추후 미사까지 들어가는게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될때 최후의 수단으로 이거라도 생각해보라고 알려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