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 날은 철도 동호인에 일반인들에 취재 나온 언론사 관계자들까지 나와서 아주 용산역 승강장이 난리도 아닐듯.다른 열차도 아니고 새마을호의 퇴역은 경춘선 무궁화호의 마지막 운행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만큼 100% 취재는 나올거라고 확신함. 코레일에서 뭐 작은 이벤트 같은 거 하나라도 해줬으면 하는데... 너무 많은걸 바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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