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야간이라 창측끊어봤자 바깥풍경보기 쉽지않으므로 복도측 좌석끊는게 편함.화장실 가고싶거나 카페객차 가고 싶어질 때 옆에 승객이 없으니 양해 구할 거 없이 내 맘대로 다녀 올 수 있으며 중간중간 객실 사진찍고 싶을 때도 언제든지 마음대로 자리나와서 셔터질하면 됨.창가풍경 보고 싶거든 객실 출입문 유리나 카페객차의 창가를 노려봐특히 한강 건널 때는 출입문 유리에 휴대폰이나 캠코더 기대어서 찍으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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