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딩들 꼭 봐주길 바라면서 적는다.. 

진짜 인생꿀팁인데 후회하지말고 

특히 초,중학생들은 뭐라도 아무거나 해보고싶은거 다해봐라.. 소설을 쓰고싶으면 소설을쓰고 만화를 그리고싶으면 만화라도 그려보고 요리하고싶으면 요리해봐라 그러다가 너네 꿈을 찾을지도모른다... 

보통  꿈도없이 공부나하다가 아무 고등학교가고 성적대로 대학교가고 취업하는데 그때부터 매일매일 스트레스받고 목적도없이 먹고살기 빠듯한사람들이 널렸다... 

이 뒤에 나이먹고 자기꿈을 찾아봐야 이미 늦었다 
. 후회만 있을따름...이때 꿈을 이룬답시고 사직서쓰고  열심히노력해도 사람들 눈에는 현실직시 못하는 찌질이로 밖에 안본다 이전에 이미 결혼을했다면 시도조차 못하고 후회나 하겠지 

그전에,  초,중딩때는 시간많잖아 남는시간에 게임이나 하고 핸드폰하면서 놀기보다는 그 시간에 여러가지 활동을 해봐라 컴터 공부하고싶으면 공부해보던가 그림이라도 그리면서 놀던가 이게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엄청크다 

초딩때부터 그림그리기 좋아해서 만화가가 꿈이된 학생은 목표가 확실하게 잡혀있고 가고싶은 길이 있다 그걸 토대로 고등학교 선택도하고 대학교를 갈지안갈지 결정도 한다 

반면, 어떤학생은 꿈도없고 엄마가 시키는대로 학교갔다가 학원갔다가 집오면 겜하다가 하루끝내고 무한반복이다 이런애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생겨도 그 순간에만 재밌는 일만하지 생산적인활동을 대부분 하지않는다 나중에는 고딩진학때부터 대학졸업까지 물흐르듯이 가겠지 진정한꿈은 찾지도못하고... 이때까지는 안 와닿을줄 몰라도 사회에나가서 일하는순간 뼈저리게 느낀다 나는 왜 아무런 목표도없이 이런곳에서 스트레스받고 힘들게 일하는걸까 라고... 

학생때는 몇번을 실패해도 아무도 뭐라고안한다 이만큼 자기 하고싶은거 할 수 있는 때는 없다 

꼭 다른활동에서만 꿈을 찾는것만은 아니다 겜,만화 취미생활 같은거 일절안하는 전교 1등한테 물어보면 자기꿈이 진짜 확실하게 잡혀있다 난 이게진짜 큰 차이라고본다 

아직 하고싶은것도없고 목표도없으면 공부라도 열심히해둬라 나중에 늦기전에 자기진로 선택할때 선택지를 열어준다 

고등학교 졸업할무렵 전교꼴등이 교사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늦었다 이거임.. 

그 이전에 초,중때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야한다 나중에 생기겠지~ 라고생각해도 결국 가는고등학교가 니미래직업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절대 어린나이 아니다 . 

고딩들은 내가 진짜 하고싶은일 있는데 학교때메 큰걸림돌이다 그러면 과감히 자퇴도 생각해봐라 내가보기에는 억지로 학교다니면서 하루종일 공부하는애보다 자퇴해서 배우고싶은거 배우는애들이 더 행복해보인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학력이 진짜 중요하므로 10000번은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위에서는 꽤안좋게 말했지만 너무 비현실적인것만 아니라면 난 어른되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거 멋지다고 생각한다 

결론 
1.학생때 시간많을때 최대한 꿈을 찾아보자 
2.진짜로 불쌍한사람은 24살에 새벽에 알바뛰면서 빠듯하게 생활비내고 만화그리는 옆집형이 아니라 
꿈도없이 취직해서 인생 목표도없이 살아가는 니 미래다 
3.나처럼 되지마라

럽갤여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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