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서울메트로 홍보실에서
촬영허가 한번 받아봤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허가받지말고
걍 눈치껏 찍으라는 그런 뉘앙스로
직원이 존나 귀찮아하는 태도로 응대하면서
허가서 만들어줬음


그리고 역무실에 허가서들고
촬영해도 되냐 물어보면
역무실에서도 귀찮은티 팍팍내면서
홍보실에 확인차 연락한번 해보고
예 뭐 손님들 폐안끼치게 조심하게 촬영하세요
영혼없는 얘기하면서 신경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