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서울메트로 홍보실에서촬영허가 한번 받아봤는데앞으로는 이렇게 허가받지말고걍 눈치껏 찍으라는 그런 뉘앙스로직원이 존나 귀찮아하는 태도로 응대하면서 허가서 만들어줬음그리고 역무실에 허가서들고 촬영해도 되냐 물어보면역무실에서도 귀찮은티 팍팍내면서홍보실에 확인차 연락한번 해보고예 뭐 손님들 폐안끼치게 조심하게 촬영하세요영혼없는 얘기하면서 신경도 안씀
응 원칙 지키는 게 잘하는거다.
원래 개들 그런거 신경도 안쓸걸? 전형적인 출퇴근하는 공무원 마인드라... - dc App
등신아 귀찮게 허락을 받지 마라는게 아니라 귀찮게시리 사진을 찍지 말라는거잖아
어짜피 철도내부시설 관제실이나 차량기지까지 들어가서사진찍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역또는 플랫폼정도면 눈치껏 찍는데 굳이??
저런 평범한 곳말고 직원외출입금지인거 같은 곳에 사진 찍을때나 잘 해봐
급식들 하도 지랄해대는거 때문에 매뉴얼상 그렇게 해두는거고 급식들에게만 뭐라 하지 정작 정상인으로 보이는 성인정도 되면 그냥 무시하거나 멀리서만 좀 보다가 말지. 엄격한 사람이나 뭐 하나 묻고
그냥 찍어서 돈버는 화보집이나 기자 아닌 이상 그렇게 신경안씀ㅇㅇ - dc App
김공은 역무실에서 허가안받으면 바로 안전요원들이 제지해 그래서 받는거지
홍보실은 큰 촬영일때 얘기고.. 개인은 역무실에 물어보는정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