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은 저희 집으로와 함께 하십시오\'

승무원은 고향의 어머니가 생각나는 파마머리의 아주머니들
그리운 고향의 사투리로 방송해주는 안내방송
(시/도 경계 넘어갈 때마다 사투리는 해당 지역 사투리로)
어머니가 어렸을 적 해주시던 쌀강정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열차카페에서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