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통예정인 상계에서 왕십리를 잇는 서울 경전철 동북선의 운영회사인 가칭 동북선경전철주식회사가 오는 5월 (주)DDR로 발족한다.

사명은 Dongbuk Darkgray Rail의 약칭으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노선색이 진회색으로 채택된 데에서 중간에 Darkgray를 넣게 되었다고 한다.

상계~왕십리 간 경전철이 완공되면 서울 북부 지역에서 왕십리까지는 20분, 강남까지는 25분으로 예상되며, 7호선의 혼잡도가 크게 분산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