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교외선이나 경북선, 태백선 정도에 굴릴만한거 몇대 차출해서 도색새로 하고 새로운 관광벨트 열차로 해서 출범시키면 안되냐?
O-Train은 원래 두대 있다가 한대 박살나서 현재 W-Train같이 기형적인 운행이 되었는데, 한편성 도색새로 해서 다시 태백선경유 제천순환 열차로 굴려도 될듯
52량이나 개조했다고 들었는데 장항선 구마을대체 5편성(1편성당 6량)이면 대략 30량 정도고 20량 이상 남는다는 소리인데 거기에 장항선용 예비차를 빼더라도 충분할거 같은데? (차가 남는다는 얘기)
기왕에 새마을급으로 승격하고 차량까지 개조하였으면 기존 관광벨트 열차에 새로운 관광열차 코스를 발굴하여 지역주민에겐 열차증편을, 관광객에겐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게 좋을거라 생각든다만...
걍 새 좌석달고 심야열차 굴리는게 낫겠다
ㄴ근데 야간열차 굴리려면 상하행 두편성이 필요하고 하루 굴리는데 최소 12량이 필요함. 주말아니면 승하차량 씹망수준이라 코레일 입장에선 가성비가 떨어짐. 경부, 호남, 전라선에 굴릴려면 최소 36량 정도가 필요.
율촌역 사고때 야간 무궁화호 총 승객이 26명이였는데 전라선 말단부인거 감안해도 저정도면 폭망임. 낮시간대 관광열차 투입해서 여행사에서 모객한 아주매미들만 채워도 저거 배이상은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