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의 압박


망가져가는 독일


희망을 잃은 독일 민족


그들의 앞에 나타난건


희대의 초인 아돌프 히틀러였다


히틀러와 나치스는 독일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었고


악의 세력인 공산당을 척결하고


1차대전의 패배를 딛고 복수의 칼날을 갈아서


전 유럽을 정복하겠다는 원대한 의지로 일어선 것이다


평범한 화가 지망생이자


1차대전 상병이었던 히틀러는


끊임없는 시련과 자신의 노력으로


독일 전체를 통치하는 지도자의 자리에 오른 것이다


2018년 문재앙이 통치하는 희망없는 대한민국에는


이러한 인물이 나타날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1933년 3월 독일 총선
1932년 11월 ←
1933년 3월 5일
→ 1933년 11월
선출의석: 647
과반의석: 324
투표율71.6%
 제1당제2당제3당
 
지도자아돌프 히틀러오토 벨스에른스트 텔만
정당나치당사회민주당독일 공산당
지도자 취임1921년
7월 28일
1919년1925년 10월
이전선거 결과196석, 33.09%121석, 20.43%100석, 16.86%
획득한 의석수288석120석81석
의석 증감92119
득표수17,277,1807,516,2434,848,058
득표율43.91%18.25%12.32%
득표율 증감10.82%2.18%4.54%
 제4당제5당제6당
 
지도자루트비히 카스알프레드 훈겐베르그하인리히 헬트
정당중앙당독일국민당바이에른인민당
지도자 취임1928년 9월1928년1924년
6월 27일
이전선거 결과70석, 11.93%52석, 8.34%20석, 3.09%
획득한 의석수74석52석18석
의석 증감42
득표수4,424,9053,136,7601,073,552
득표율11.25%7.97%2.73%
득표율 증감0.68%0.37%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