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에선 도카이도센이 있어도 네기시센, 요코하마센, 힌카쿠센 등 병주 노선을 잘만 만드는데

조센징철도는 전철 하나 들어서면 반경 10KM에 전철 씨가 말라버린다.

광역버스, 자가용충 때려잡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전철을 수요자가 원하는 바로 그곳에 찔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