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정부는 6.25 사변의 비극을 잊었는가!



일요일 새벽 4시에 선전포고도 없이 쳐들어온 빨갱이들이



오늘 이 순간에도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판국인데




그 알량한 청년 표 잡겠다고



오후 일과 끝난 장병들을 모두 외출시켜 주겠다는게 제 정신인가?













뿐만 아니라



장병들의 민원을 들어주겠다고



위수지역 자체를 없애버리겠다는 게 말이 되는가?



만일 김정은이 남침이라도 하면 사병들을 어떻게 집결시킬 것인가?








게다가 알량한 청년 표를 얻겠다고



연간 10조원이란 예산을 들여서 사병들 월급을 인상해주겠다는 게 말이 되는가?



우리 때에는 500원 받고도 국가를 위해 헌신했거늘



연간 10조면 대한민국 국군이 필요한 모든 무기를 구매하고도 남을 돈 아닌가?











마지막으로 예비군 보상비도 20배나 인상하겠다고 하는데



이걸 보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문재앙 정부가 원하는 건 청년들의 알량한 표인가



아니면 북괴에게 대한민국을 헌납하기 위한 국방력 약화인가








정말 문재앙 정부의 이런 겁없는 행동이 우려스러울 따름이다.









철이 : 지금은 구속된 자유한국당 출신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야말로



역대 대통령 중 철도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대통령이며 이는 통계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