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주민과 노점상과의 마찰/갈등으로 이슈화된 1호선(경원선)/4호선 창동역 2번 출입구의 최근 근황...
노점상이 없어지고 정비된 모습...
2번 출입구 한켠에는 이와 같은 노점상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전시물 및 반대결의 모임도 볼 수 있음...
막짤로 노점상이 성행하던 약 2년 전 창동역 2번 출입구의 모습을 올림...
요즘 지역주민과 노점상과의 마찰/갈등으로 이슈화된 1호선(경원선)/4호선 창동역 2번 출입구의 최근 근황...
노점상이 없어지고 정비된 모습...
2번 출입구 한켠에는 이와 같은 노점상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이 전시물 및 반대결의 모임도 볼 수 있음...
막짤로 노점상이 성행하던 약 2년 전 창동역 2번 출입구의 모습을 올림...
길가다 뭐 사먹기는 좋았네 -라고들 말하더군요.
지역 주민들 결의대회 직후 사진촬영 했는데 지역 주민분 중 한 분이 깨끗이 정비된 모습 사진촬영을 권장하여 퍼뜨려 달라 함...
사진으로 보면 깔끔하니 보기가 더 좋네요
할렘느낌난다 진짜;;
와 ㄷㄷㄷㄷㄷㄷ
지역 주민들이 노점 없애기 위해 싸웠다는게 큰 의미 있네
저기 예전에 포장마차나 간이 매대에 분식집들로 가득찼었는데 가다가 뭐먹기는 좋았따. 지금 포장마차 이런거 다 사라졌네 가면서 뭐 먹는 맛은 사라졌지만 대신 깨끗해졌네
노점상은 무조건 out
노점상은 518광주폭동처럼 학살이 답이다
자전거 주차대나 코레일 공식 매점 생겻으면.. 창동역에 편의점 하나바께 없는디
깨끗한게 훨씬 보기좋네
노점상 저것들 많이 벌면서 세금도 안냄
지금이 깔끔한게 훨보기좋음 예전엔 너저분했음
곱창집 맛있었는데 - dc App
치우니까 일본느낌마저 듬 - dc App
한마음 곱창집 이모 나가셨겠네 ㅋㅋ 뭐 3년에 한 번쯤 들렀지만 그만하면 오래하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