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중심부는 환승역 기준으로 맞춰보면 쉬운데 외곽역이 힘듭니다.
뭔가 명쾌하지 못한 부분들로는
1. 다른 노선은 1번부터 시작하는데 1000역만 0번으로 시작함.
1001이 석수고 1000이 남서울역으로 추후 계획에 추가되어서 0번을 받았다고 하면 말이 되는데 그럼 석수역에 환승표시가 없는게 되어 말이 안됨.
2. 1001~1004역의 배치는 정확하지 않음. 중심지 표시 되어있는 곳이 정작 수요 5만인 이상 표시는 안되어 있는 것도 아이러니하고.
3. 국회의사당 역이 들어가야 맞는 1011역에 환승 표시가 없음. 환승표시는 3기 신설노선도 포함하여 하는걸로 나와있는데 왜 여기에 안되어있는지는 모르겠음. 참고로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 해당하는 913역에는 환승표시가 되어있는것으로 보아 단순 실수로 보임.
4. 1017역이 소공동이랑 을지로3가 사이에 놓인다고 하면 좀 과장하면 거의 역끼리 닿을 수준의 개막장 역간거리임. 1018역이 을지로4가일 수도 있지만, 5호선은 동역문에서도 환승되니 상식적으로는 3호선 환승을 가져가는게 맞음.
5. 1024역에 환승 표시가 되어있음. 역 위치가 전농사거리라는것은 보고서에 대놓고 나와있기에 물음표임. 실수이거나 근처로 지나가는 경전철 계획이 표시된 것일 수도 있음.
6. 장안 거르고 면남이 지역중심인게 이해가 힘들지만 전반적으로 여기에 지역중심 표시 자체가 중구난방임.
분석추...
아무래도 말씀하신거 처럼 보고서가 틀린 부분도 있는듯 - dc App
여 일단 신풍, 영등포시장, 공덕은 아예 5호선이나 7호선 건설지에 나와있고, 신당역은 10호선 들어오면 쓰려고 미리 만들어놓은 구조물이 최근에 발견됬음. 그리고 9호선 건설지에는 국회의사당 환승 표시 있고. - dc App
신풍역은 시공 마무리단계에서 빼야될 H파일을 10호선 공사할 때 쓰려고 남겨뒀다고 기록되있고, 신당역은 6호선 승강장 북쪽끝(동묘방향)에 보시면 '환승예비통로'라 쓰인 문이 있음. - dc App
분식추 - dc App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52300289124001&editNo=5&printCount=1&publishDate=1997-05-23&officeId=00028&pageNo=24&printNo=2886&publishType=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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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보시면 '사가정~토평기지'라는 언급이 있어서 사가정역 경유도 확실해짐. 고로 환승예정역들 중 을지3/4가 빼고는 단순히 추정은 아닌셈 - dc App
신안산선 서울역에서 끊기는게 낫네. 지금 2호선 1호선이 헬은 아니니까. 저땐 헬이었다지
소공동~동역문 사이를 추정해보자면 '을3, 을4 둘다 환승 맞는데 하나를 빼먹었거나', '을3 환승인데 순서를 바꿔서 표시했거나' 둘중 하나일듯. 나도 줄창 을3가 환승 주장하는 이유가 2호선하고 5호선 만날 기회는 여러번 있어도, 3호선은 거기 아니면 못 만나니까 - dc App
저걸 계획한 당시하고 지금 현황하고 다른것도 이해해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