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선은 비정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곳은 별로 없었음.

그동안 알려진거랑 다른건 영천역이 독립문역이랑 환승이 아니고 교육개발원 역이 추가된 것 정도.

그러나 미스테리한건 양시숲역이랑 화물터미널 역에 환승표시가 된 것임.

두 역의 위치는 보고서에 나와있기에 확실함,

화물터미널 역은 신분당선에 해당하는 광역철도 계획과 접속이라고 쳐도

양시숲 환승은 ???

11호선 종점 선형은 자료마다 다르지만 보통 차량기지가 있는 과천쪽으로 꺾어지는데 이쪽으로도 뭔가 운행하려 했던 것인지 (경마공원 연장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