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부터 40여 년간 국민과 함께해 온 대한민국 대표열차 새마을호를 오늘도 이용해주신 손님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잠시후 우리 열차는 40여 년간 기적을 울려온 새마을호의 마지막 종착역인 용산역에 도착하겠습니다.


잊으신 물건 없는지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열차가 정차한 후 안전하게 하차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전좌석에 콘센트가 설치되어 스마트기기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고, 더 밝고 쾌적한 객실을 갖춘 ITX-새마을 열차로 다시 만나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새마을호를 이용해 주신 손님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시는 목적지까지 안녕히 가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