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광역철도 건설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사업비 1,25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2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61.85km 구간에 9개의 역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2020년 철도 착공 이후
대구와 구미·경산 간
출퇴근 근로자, 학생 등
하루 평균 이용수요를
2만 5천명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