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에서 ATL은 포기하고 IAH, EWR 신규취항하려 한다는 떡밥이 들려오네요..... ATL 포기한 이유는 최근에 있었던 KE와 DL의 JV영향이 있었던걸로 보입니다. IAH 취항을 하게 된다면 UA와 코드쉐어를 통해 중남미까지 시장을 넓힐 수 있겠네요. 또 EWR까지 취항한다면 UA 커넥션을 통해 미국 북동부 도시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EWR을 취항하게되면 JFK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둘 다 취항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두 곳 모두 350 또는 777이 들어가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