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역 부지매입비 반영, 신설 기대

대구권 광역철도사업 '환경영향평가'에 포함
장세학 위원장 "승객 많아 유치 필요성 호소"

2016년 05월 10일(화) 01:39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2016년도 에  기사임.. 북삼역 부지매입비.



장세학(칠곡군의회 의장) 위원장은 "북삼읍은 구미국가공단 배후도시로서 주거지역(아파트단지·전원주택)과 신흥상업도시 등으로 발전해 가고 있어 북삼역 신설에 따른 수요는 현재 기준으로 6만명(북삼읍 2만6,331명, 약목면 1만2,022명, 구미시 임오동 2만1,158명)에 달하며, 현재 진행 중인 북삼 율리도시개발사업(79만1,000㎡, 1만2,000명), 북삼 서희아파트(999세대), 오평일반산업단지(187만2,000㎡) 등을 감안하면 향후 대폭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북삼역 신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권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는 대구권 광역철도 장래사업으로 계획된 북삼역은 북삼읍 율리 88-5번지 일원 4,527㎡의 편입부지에 매입비 약2억원이 책정돼 있어 북삼역 신설이 점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토지 매입 2억원에 매입해서 ..미리 북삼역 지을려고  바닥공사 다해놓았나봐 ..최근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