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해선이 소사~원시, 송산~홍성 구간으로 나뉘어서 건설중이고 소사~원시가 올해 6월 16일, 송산~홍성이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문제는 원시~송산 구간이 신안산선으로 편입되어서 설령 서해선 송산~홍성 구간이 완공되어도 신안산선이 완성되는 2023년까지 약 3년간 고자되는 상태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고, 이로 인해 지역언론에서도 지적이 되었는데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1311335089100158
신안산선 민자관련 위 신문기사를 보니까 기본계획에
"송산차량기지 및 원시∼국제테마파크 본선구간은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개통시기를 고려해 서해선축 차량이 대곡까지 운행할 수 있고, 차량검수가 가능하도록 서해선 개통시기에 맞춰 우선 건설해야 한다"
라고 적혀있어서 적어도 원시~송산 4km 구간은 서해선 개통과 동시에 완공시켜야 된다는 소린데
올해 착공하면 2년안에 완공 가능할까?
폭풍공사해도 4년은 걸림
충분한 자원이 있으면 가능이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