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복선전철화가 되었으며(호남 2000, 경전 2012) 처음부터 고속열차 운행을 전제로 건설했고 맘먹고 개량하면 시속 200km대 증속도 가능하다.
연선에 혁신도시가 있다. (나주/진주)
완행열차 정차역이 대부분 여객취급 중지된 오늘날에도 읍면지역 군소규모 역들이 살아있고 해당구간 대다수 무궁화호가 이들 역에 정차한다. (다시, 무안, 몽탄, 일로, 임성리 / 중리, 함안, 군북, 반성)
고속철도 수요가 똥망일걸로 예상했지만 연선의 혁신도시 버프로 어느정도 선방은 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열차 수요는 너무 파리가 날려서 공기수송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곳들이다. 호남선의 경우 노선 말단부임을 감안해도 경부선과 쌍벽을 이루는 간선철도 주제에 로컬선 수준 배차를 보여주고, 경전선도 진주-광양이 개량되었지만 증편은 1도 없는 상황.
상술한 이유로 인해서 기존선 구간인데 운행열차중 KTX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추가) 군 지역에 군청소재지와 매우 떨어진 역이 있다. (무안, 함평 / 함안) - 함평은 그나마 낫지만 무안이랑 함안은 접근성 연계교통 똥망
그리고 그 군청소재지 역에 KTX가 정차한적이 있다.(호남선 함평 - 나비축제 기간 임시정차 / 경전선 함안 - 2012.12~2015.4)
연선에 혁신도시가 있다. (나주/진주)
완행열차 정차역이 대부분 여객취급 중지된 오늘날에도 읍면지역 군소규모 역들이 살아있고 해당구간 대다수 무궁화호가 이들 역에 정차한다. (다시, 무안, 몽탄, 일로, 임성리 / 중리, 함안, 군북, 반성)
고속철도 수요가 똥망일걸로 예상했지만 연선의 혁신도시 버프로 어느정도 선방은 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열차 수요는 너무 파리가 날려서 공기수송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곳들이다. 호남선의 경우 노선 말단부임을 감안해도 경부선과 쌍벽을 이루는 간선철도 주제에 로컬선 수준 배차를 보여주고, 경전선도 진주-광양이 개량되었지만 증편은 1도 없는 상황.
상술한 이유로 인해서 기존선 구간인데 운행열차중 KTX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추가) 군 지역에 군청소재지와 매우 떨어진 역이 있다. (무안, 함평 / 함안) - 함평은 그나마 낫지만 무안이랑 함안은 접근성 연계교통 똥망
그리고 그 군청소재지 역에 KTX가 정차한적이 있다.(호남선 함평 - 나비축제 기간 임시정차 / 경전선 함안 - 2012.1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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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목포, 나주역은 호남고속선 개통 이후 KTX 경쟁력이 굉장히 좋아지긴 했지. 호남고속선 개통 이전에도 지금의 진주보다 경쟁력이 좋았던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