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경암동 철길...


우리나라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뿜내는 몇 안 되는 철길이였는데 


지금은 기차가 다니지 않는 추억만 남은 기찻길...


그 때 가보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