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아산시는 온양시와 아산군이 합쳐진 동네.


"어 그래?" 싶어서 찾아봄. 온양시는 온양온천역 있는 시가지 있던 동네였던거 같고


아산군은 어디였지? 천안아산역 근처였나?


하고 더 찾아보니까 영인면?인지 뭔지 하는 완전 시골동네였음.


왜 여기 이름을 따서 그랬나봤더니 쪽본놈들의 분탕질 때문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케 인구 수천명 동네 이름이 수만명 동네 이름보다 앞서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