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 2번이나 안되니 결국 옥정까지 단선으로 역2개 신설하는걸로 간신히 예타통과할때는 가만히 있었음
애초에 정상적이면 통과 안되는거 돈도 없다고 지하철을 광역철도 지정해서 국비 60% 해주는거 자체가 국가가 배려해준건데
아마 예타 통과한후 떼써서 어떻게든 역추가나 선로를 바꿀려고 했던거 같은데
가장 헛소리가 어쩔수 없는 공사비 상승시 들어가는 예비비를 써서 민락역 추가 가능하다고 우긴거
재예타 받으면 자신없고 하니
그러다가 그냥 국토부 고시 떨어지니 이제와서 생난리중
의정부 경전철도 실패하고 간신히 통과된 지하철 공사마저 자기들 뜻대로 안된다고 막을려고하는거 보면 참
주민들도 똑같은 넘들이고
광역철도 지정 앵간하면 다 하는 걸로 생색은 웃긴 거고. 정상적이면 통과가 안 된다니 엄연히 예타 통과해서 진행하는 사업임. 그리고 예비비라는 개념은 실재하지 않고 정확히는 예타총사업비에서 20% 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내역 변경해 기본계획 수립이 가능한 것임. 턴키공사개념이 존재하는 이상 공사비 상승 염려도 없고
현재 진행상황은 예타때 검토되지 않은 신규 사업 3개 추가해서 사업성 재검토 단계임. 경기도조차 사업성이 받쳐준다는 전제 하로 진행하는 거라 떼써서 진행하는 거도 아니고 아무 비판점이 없음.
이미 예타노선에서 기본계획으로 가면서 선형 일부 수정 있었다. 장암역 근처 부근인데 공사시 도로 통제가 불가해서 우회하는 식으로 감. 기재부 허락 받아 예산 받은 거고 이런 식으로 민락2도 노선만 경유하게 하는 거지 역을 만들라는 개 아님
까노호보면 오히려 재예타는 의정부시가 가장 바라는 케이스임. 재예타에 자신이 없는 게 아니라 사업장기화 때문에 못하는 거지. 경기도 타당성 검토는 얼마 안 걸리니까 사업성 확보될 가능성 있어서 경기도랑 국토부 같이 추진중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