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돈안되는 장사는 안하거든
일찌감치 판매승무원 철수한 이유도 적자라서 철수시키고 아예 사업 접은거지
먹을거 안팔면 안탄다? 타지 말라 그래 어차피 뭐 안팔아도 역에서 먹을거 사들고 타면 그만임 요즘은 스토리웨이 주요역엔 다 있던데 뭐
차내판매가 없다는게 일반 고객들한테도 널리 퍼져서 자리잡히면 오히려 역에서 먹을거 미리 사들고 타는 사람들도 많아질거다
오히려 역에서 미리 구입하는걸 권장하는게 낫지 차라리 주요역에 도시락업체를 입점시키는게 나을거다
아니면 스토리웨이에서 휴대성 좋으면서 든든한 식품류를 보강해서 구비하던지
열차안에 판매원 태우려면 인건비가 장난이 아니거든 최저시급으로 쳐줘도 최저가 7천원이 넘어가니 원가에 인건비도 당연히 들어가기때문에 안하는게 낫다는 판단을 하는거야
자판기가 있긴 한데 요즘은 또 모르겠다만 대체로 고장난 자판기가 종종 보이는걸 봐선 답이 없지. 이건 좀 개선이 필요하긴 한데 무궁화호 자체가 돈이 되는 열차는 아닌지라 코레일에서 얼마나 신경을 쓸런지는...
ㅎㅈㅇㅇ)차내 판매원은 돈이 안되서 투입을 안하는것.
ㄷㅈㅇㅇ)한인간의 논리는 반박할 가치조차 없는 어그로므로 犬무시 必
ㅅㅈㅇㅇ)꼬우면 한인간 아저씨가 회사차려서 땅파서 장사하세요
내가 저번에 해돋이볼려고 무궁화호열차타고 정동진으로 향하는 도중에 어떤고객이 여객전무붙잡고 왜 차내판매가없는겁니까 고객들이 불편해하는것을 왜 조금도 생각안합니까 코레일이 이러니까 돈레일이라는 별명이붙으면서 이미지가 안좋은것아닙니까 라고했다 난 어그로가아니라 진짜다
그게 불만이면 승무원 붙들고 얘기하지 말고 걍 민원을 넣으세요 그래봤자 답변은 복붙이겠지만
그리고 판매승무원이 다시부활되면 나 한인간은 다시 판매승무원 복직하게되서 열차안에서 철갤러들과 만났을때마다 덕업일치 부심을부릴수가있단말이다 그래서 나는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란말이다
아 복직이 목적이었어? 그럴거면 그냥 열차 객실승무원으로 이력서를 내세요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밖에서싸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이 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구매를해야되서 불편한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것이지 편하게하는것이아님
그리고 자꾸 자판기 타령하는데 자판기로 대체할꺼면 요깃거리를 해결할수있는 빵종류로 채워넣어야하는데 요깃거리를 해결할수없는 과자종류로 가득채워져있음 그러니 자판기도 고객편의불편하게하는거지 편하게하는것이아님
ㄹㅇ 차내판매 해봤자 최저시급도 못뽑아먹을 듯. 차라리 그 인건비로 안전을 위해 차량정비나 철저히 했으면
그리고 원래하던것 놔두고 다른것하게되면 탈난다 원래하던것으로 계속해야 탈이안난다
빠듯하게 도착해서 먹을거 못사는건 나던 누구던 알 바가 아님. 그돈으로 차량관리를 빡세게 하는게 훨씬 가치있고 좋은 일임.
안그래도 무궁화호 도색 벗겨지고 걸레짝처럼 덜덜덜덜덜덜거리는데 차내판매할 돈으로 차량 정비나 더 하길
그리고나는 이미 전화통화로 판매승무원 부활민원을 넣은것으로 행동으로 시범을보였다 그래서 이제는 철갤러들이 코레일관광개발홈피 접속해서 판매승무원 부활 민원넣는것으로 행동을 할차례다 민원은 여러사람이넣어야지 소용있지 한두사람이 넣는것으로는 소용없다
그니까 그런건 혼자서 하시라구요 여기와서 강요하지 마시고
뭘혼자하라는건데 민원은 여러사람이 넣어야 소용있지 한두사람이넣는것으로는 소용없다고
아무도 동의 안하는게 공허한 외침 할 시간에 민원을 한자 더 적겠다 나같으면
한인간아 안타까운 말이지만 최근에는 높은 인건비로 인해 불필요한 고용은 잘라내고 무인화, 자동화로 가는 게 트렌드다. 식당에서도 주문을 기계로 받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적자에 시달리는 코레일이 잘도 부활시키겠다
열차에서 요깃거리가 필요없다고하는데 안그래도 한국인들은 외국인들이랑틀려서 철도의중요성을 인식하지못하고 철도를 그저그런 이동수단으로만 여긴다 그런데 만약에 차내판매같은 열차내에서의 재미가없어져봐라 그러면 한국인들은 더더욱 철도를 안좋아하게되고 철도의중요성을 인식하지못하게되고 열차를 그저그런 이동수단으로만 여기게된다 그러니 한국인들이 철도를 좋아하게만들려면 판매승무원부활시키고 승무원들의 고객들을위한 이벤트같은것들을 하게하고 그래야한다 그래야만 철도를 좋아하게되고 열차타는것을 좋아하게되고 철도의중요성을인식할수있게된다
인건비 아깝다고 아웃소싱 줬는데도 장사안되서 접은걸 뭐? 놀고있네
판매승무원은어느나라든지할것없이 열차내의고객편의를위해서꼭있는게 판매승무원임 일본은 판매승무원들이고객편의를위해서아이스크림을판매하고 중국과러시아는 판매승무원들이 고객편의를위해서 컵라면을판매하고 인도나유럽쪽나라들은 열차안의 식당칸이나레스토랑에다가판매승무원들을꼭태워서 고객편의를 편하게해줌 그리고 자판기로대체한다고하는데 자판기로대체할꺼면 자판기안의 먹을만한것들을 빵종류같은 먹을만한것들로 가득채워넣어야하는데 죄다 과자종류로채워넣고선 고객편의를 편하게한다고함 자판기는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거지 편하게하는것이아님 그리고 밖에서싸들고타라고하는데 밖에서싸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구매를해야하기때문에 고객편의를 불편하게하는것임 편하게하는것이아님
그래서 철도 운임 일본, 유럽 수준으로 받으라고?
결론은 최저시급 올린 문재앙 탓이다
철도운임 일본수준으로 받고 각종 굿즈나 부동산장사로 밑바탕 탄탄하게 구축되어있으면 모를까 지금 코레일 입장에선 무궁화호 굴려주는것도 감사합니다 해야하는 수준인데
잠깐 장사안되니까 접었다고? 그랬으면 이미 태백 영동 서부경전은 폐선됏지
한인간이 어그로인건 맞는데 굳이 이런식으로 진지충 코스프레하면서 관심주는 건 또 뭐임?
무시라는 단어도 모름?
무궁화 어거지로 굴리는거 누가 모르나? 최대한 돈들어가는거 구멍틀어막을라고 판매원 뺀 얘기잖아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9&aid=0003065523
내가 링크걸은 기사에따르면 일본인기자가 ktx는 차내판매가없어서 불편해하는 그런내용이거든 판매승무원은 있어야한다
어그로가아니라 난진짜라고
223.62 아이피야 난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다 난 전화통화 민원넣는것으로 행동으로 시범보인바가있다 난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다
짭퉁 한인간 ㄲㅈ
그리고 다른 철갤러들은 컴터만붙들고 백수처럼 지내지만 난 판매승무원으로 근무한경력이있는 사람이다
짭퉁이아니라 진퉁이다
그리고 나는 옛날에 몇몇철갤러들 실제로만나서 밥사주는것으로 내편으로 만든일도 몇번있었다 그래서나는 어그로가아니라 진짜다
코레일 입장에서 차내판매가 적자인 상태에서 추가적인 손실 없이 차내판매를 계속 유지하려면 운임을 인상할 수 밖에 없음. 시간당 최저시급 이상으로 인건비가 나가니까
도쿄 - 신오사카 신칸센 노조미 자유석 요금이 13620엔이라는 건 알고 있음?
너희들은 겁이나서 판매승무원 부활청원넣는것도 못하고 홈피접속해서 민원넣는거나 전화통화민원도넣지못했지만 난 그것들을 아무렇지않게 다해버렸다 그래서 난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다 이겁쟁이들아
겁이나서 안하는게 아니라 반대하니까 안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