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에서 포일쪽으로 꺾어질러서 서울구치소쪽 사거리에서 경강선 환승하고, 과천지식정보단지에 역 하나 놓고
대공원역에서 4호선 분기로 지을 이유가 없지 않다고 봐. 그 때에 서교공 직류전용은 전부 직교겸용으로 대차. 그래야만 광역철도 답게 쓰임받을 수 있어. 인덕원 고자로는 진짜 의미없다 이거. 의왕권에선 인덕원연계 버스, 북수원권에선 7770이 그래도 걍 빠른데~~문전접근성 배차간격 다 짧고. 비싼 지하철 다 지어 놓고 정복이 안돼~
노선명도 인덕원 빠졌응깨 신수원선으로 딱 정리하자.
댓글 4
아...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노량해전(223.33)2018-04-09 12:40
난 인덕원역에서 관악산 뚫고 서울대 신림선하고 연결됐으면 좋겠구만..
호롤로(223.38)2018-04-09 17:47
적어도 포일보다는 인덕원이 낫다. 그리고 강남에서 10km 떨어지고 수요 보장된 광화문도 돈없다고 사업이 표류중인데 훨씬 거리도 멀고 수요도 적은 의왕이?
닉값(221.140)2018-04-09 19:21
인덕원동탄선 자체가 수요가 의심되긴 하는데 정 만들려면 그나마 안양에서 최종목적지가 되는 범계에서 끊어야 마땅함.
아...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난 인덕원역에서 관악산 뚫고 서울대 신림선하고 연결됐으면 좋겠구만..
적어도 포일보다는 인덕원이 낫다. 그리고 강남에서 10km 떨어지고 수요 보장된 광화문도 돈없다고 사업이 표류중인데 훨씬 거리도 멀고 수요도 적은 의왕이?
인덕원동탄선 자체가 수요가 의심되긴 하는데 정 만들려면 그나마 안양에서 최종목적지가 되는 범계에서 끊어야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