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에만 얽매여 우리 편한 한글을 제대로 못쓰던 미개한 국민들에게 '한글 전용정책'을 펼치시어
사람들로 하여금 나랏글과 말을 제대로 깨우치게 하여 조국의 근대화 및 발전에 기여하게 독려해 주셨다.
어버이와 같은 엄한 마음으로 잘 알려져있는 각하시지만
모자라고 덜떨어지는 제 자식들 잘 돌바주기 위해 어떤 결정도 마다하지 않았던 은혜로운 영도자 박정희 각하!
너희 청년들이 오늘날 우리 글자를 제대로 알고 쓸 수 있는 것은 박정희 각하의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니었으면 젊은이들은 지금쯤 옛 잔재에 사로잡혀 조선시대인 마냥 한자 몇 천자를 외워가며 헬조센이니 뭐니 불평불만을 느끼고 있었겠지.
요즘 말하는 용어로 '적폐 문자'를 덜어주신 분이 박정희 대통령 각하시다.
한자를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쓰지 않게 해 주신 것 만으로도 평생 감사해야하는데,
뭐라? '다까끼 마사오'? '남로당 빨갱이'?
이래서 요즘 청년들은 안돼. 쯧쯧
길을 걸어가봐라. 뉴스, 신문, 잡지를 봐라. 하다못해 광고, 홍보문구라도 자세히 들여다봐라.
너희가 일상에서 한자를 접하든?
그거 없앤 게 박정희 각하시란다.
옛날 어르신 때에는 그저 예부터 내려온 글이라고 죽어라 쓰던 한자를
백성을 위한 어진 마음으로 과괌히 없애고
한글 전용으로 모두가 읽고 쓸수 있는 나라를 만드신 분이
바로 박정희 각하시란다.
앞으로 젊은이들은 한글을 쓸때마다 박정희 각하께 감사, 또 감사드리며 그분의 존엄을 높여드려라.
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세종대왕'이요,
저등한 그 상놈들을 위해 기꺼이 우리 문자까지 만드신 세종대왕의 마음을 따라,
우리 국민에게 우리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신
대한의 최고 영도자이자 위대한 지도자, 전 국민의 스승이시란다.
사람들로 하여금 나랏글과 말을 제대로 깨우치게 하여 조국의 근대화 및 발전에 기여하게 독려해 주셨다.
어버이와 같은 엄한 마음으로 잘 알려져있는 각하시지만
모자라고 덜떨어지는 제 자식들 잘 돌바주기 위해 어떤 결정도 마다하지 않았던 은혜로운 영도자 박정희 각하!
너희 청년들이 오늘날 우리 글자를 제대로 알고 쓸 수 있는 것은 박정희 각하의 구국의 결단이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니었으면 젊은이들은 지금쯤 옛 잔재에 사로잡혀 조선시대인 마냥 한자 몇 천자를 외워가며 헬조센이니 뭐니 불평불만을 느끼고 있었겠지.
요즘 말하는 용어로 '적폐 문자'를 덜어주신 분이 박정희 대통령 각하시다.
한자를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쓰지 않게 해 주신 것 만으로도 평생 감사해야하는데,
뭐라? '다까끼 마사오'? '남로당 빨갱이'?
이래서 요즘 청년들은 안돼. 쯧쯧
길을 걸어가봐라. 뉴스, 신문, 잡지를 봐라. 하다못해 광고, 홍보문구라도 자세히 들여다봐라.
너희가 일상에서 한자를 접하든?
그거 없앤 게 박정희 각하시란다.
옛날 어르신 때에는 그저 예부터 내려온 글이라고 죽어라 쓰던 한자를
백성을 위한 어진 마음으로 과괌히 없애고
한글 전용으로 모두가 읽고 쓸수 있는 나라를 만드신 분이
바로 박정희 각하시란다.
앞으로 젊은이들은 한글을 쓸때마다 박정희 각하께 감사, 또 감사드리며 그분의 존엄을 높여드려라.
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세종대왕'이요,
저등한 그 상놈들을 위해 기꺼이 우리 문자까지 만드신 세종대왕의 마음을 따라,
우리 국민에게 우리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신
대한의 최고 영도자이자 위대한 지도자, 전 국민의 스승이시란다.
다까기 마사오는 어느 글자로 썼게? -라고들 말하더군요.
그 잘난 독재자새끼가 유신타도한다고 대학생 깜빵보내고 전기고문하고 지랄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