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다시 말한다.

너희들이 매일 보는 뉴스, 잡지, 신문에 한자가 있더냐?

너희들이 학교, 대학에서 그 어려운 한자를 배우더냐?

너희들이 이 나라에 지내면서 한자를 접한적 있더냐?



그거 다 없애주신 분이 박정희 각하시다.

더 설명해봤자 요즘 젊은이들은 말을 들어먹으러 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명료하게 말해준다.



이념, 사상 같은 걸 떠나서 박정희 각하의 '한글전용 정책'은 한국 문자계의 혁명이요, 위대한 업적이다.

박정희 각하는 세종대왕의 한글이 이 시대에 진정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주신,
우리나라 문자의 아버지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