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철은 남영에서 출발할땐 빨랐다가 서울역 다와갈때쯤 느려지잖아근데 서울급행은 내내 진짜 기차 뺨치도록 미친듯이 달리다가 용산에서부터 거의 정거장 도착했을때 느려지듯이 엄청 느려짐용산에서 멈추는거 같은 느낌들 정도의 속도로 2정거장 가서 정차
비슷한 이치라고 볼 수 있는데 철도차량은 급제동을 해도 자동차랑 달리 쭈우욱 미끄러지기 때문에 그만큼 안전거리가 더 길다는거... 그리고 신호기와 지상자의 거리가 벌어져있는것도 비슷한 이치일걸?
ㅇㅇ 바로 속도를 못 죽이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고, 장내주의 신호 떠버리면 꼼짝없이 그냥 느리게 갈수도 있지. 그 외에도 분기기 통과속도 제한같은게 걸리는 수도 있고.
점등되는 신호에 따른 속도제한은 철갤 공지에 있으니까 참고해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8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