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머구에 살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부산 사람에게 머구에 대한 생각 : 듣보잡. 머구에 대한 관심 : 0

이 일반적이고
그나마 남의 동네 신공항 숟가락 올리려고 한것 때문에 안좋은쪽으로 쪼금 인지도 오름.

머구에서는 부산이 머구에 관심 많다고 행복회로 돌리는데
동네 지방지만 봐도 부산 지방지에서 머구에 대한 언급 : 0에 수럼.
반대로 머구 지방언론들은 심심하면 부산은 ~ 인천은 ~ 식의 울폭성 비교 기사 나온다.
실상 머구가 부산에대한 관심은 지대하면서 상대방한테 뒤집어 씌우면서 행복회로 돌리는거지.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태국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태국 혼자서 인터넷에서 한국이 태국 라이벌이라고 우기는것과 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