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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글



댓글에도 썼지만 어느 대상에 대해 비판을 하건 비난을 하건 욕을 하건 개인 자유임.


그러나 사실과 전혀 다른 말도 안되는 미친 소리로 선동해가며

저기 악마가 있다. 죽이자! 라고 하는 자와 그에 부화뇌동하는 자들을 과연 어떻게 봐야 할까?


- 위에 말했지만 itx새마을을 비롯, 운전실 바로 뒤에 객실이 달린 동차류 운전실에서는 담배를 피게 되면 객실로 냄새가 바로 유입되어

승객에게 즉시 발각되기 때문에 운전실에서 절대로 담배를 피울 수 없음.


- 또한 실제로 피우는 자도 없지만 기관사가 만약 지금 담배를 안피우면 도저히 못견길 것 같아서 딱 한가치만 피우겠다고 마음먹더라도

기본적으로 운전실 내 흡연은 떳떳치 못한 행동이기 때문에 창문을 활짝 연다든지 담배연기를 없애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할 것임.


- 만약 본문과 같은 미친소리가 사실이 될정도로 담배쩐내가 진동을 하려면 수십 수백명의 기관사가 창문을 꼭꼭 닫은채 줄담배를 피워댔어야 함. 

그러나 그렇게 대놓고 티나는 행동을 해서 본인의 인사상 불이익과 담배 한가치를 바꿀 미친 기관사는 없음. 차라리 도착해서 피우고 말지


마치 싸구려 정치꾼들의 선동에 부화뇌동하는 좀비마냥,

평소 철도노조라던지 약간의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낼름 떡밥 물고 섣부른 댓글 다는 모습 상당히 보기 안좋음.


또한 글쓴이가 전혀 사실과 다른 있지도 않은 내용을 이렇게 추천수 54, 댓글갯수 36개에 달할 정도로

공공연한(오픈된) 장소에 게시하여 철도기관사들을 몰상식한 행동이나 하는 자들로 매도하였음.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으나 명예훼손 사유에 해당되어 형사고발이 가능한 유형이 바로 이런 글임.


내가 댓글을 다는 이유는 기관사가 욕을 먹어서가 아니라,

말같지도 않은 저질 미친소리를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이고 좀비처럼 우우우우 하며 추천이나 박고 비난대열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정말 한심해서임.

만약 운전실에서 그런 냄새를 맡았다면 그건 차량정비직원이나 기지 구내운전원이 글쓴자가 운전실에 들어가기 직전에 피웠기 때문임.

그러한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않고 마치 기관사들이 CCTV까지 가려가며 담배피우는 것이 엄연한 사실인것처럼 대중의 분노를 유발하고..


특히 마지막 부분에 댓글 달은 모 고닉. 지금 이 상황이 당신이 싫어하는 어떤 정치세력의 행태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