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근교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고 알려진
보정, 마북동 지역이 경제신도시로 개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이고 서울과 거리가 가깝다.
현재 논밭밖에 없는 이 지역이 개발되면 판교를
능가할 거라는 전망이다.
철갤러들이 구성역 부근에 gtx용인역을 건설하는 건
뻘짓이라고 말해 왔다. 현재적 관점으로 보면 죽전이나
기흥이 훨씬 수요가 많다. 하지만 잠재력을 따진다면
미개발 지역인 구성역 주변이 훨씬 크다.
구성역 주변은 강남과 차로 40분 거리로 가까운 편이고
만약에 gtx가 개통하면 15분 거리다. 많은 기업들에겐
매력적인 입지일 거다.
그런 의미에서 용인경전철도 동백에서 분기해서
구성역을 거쳐 용인경제신도시를 관통하여
수지까지 가는 노선을 연장하면 대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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