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방지든 지가 못참아서든 이유가 뭐가 됐든간에 금연구역인 철도구역 내, 특히 철도차량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음 그리고 졸음방지는 무슨..차리리 껌을 씹어야지 담배피면 집중력 팍 떨어져서 방금 자기가 뭘 하고있었는지도 망각하던데.
만약 흡연했다는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당연히 사실여부 확인 안하고 올린 글쓴이가 잘못이겠지만
흡연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잘못이고 징계도 당연히 해야됨
내가 비흡연자라서 흡연자 이해 못하는거 인정한다. 인정하기도 싫다.
이기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흡연충(정상적으로 흡연구역에서만 흡연하는 흡연자 제외)새끼들은 손도 자르고 직장도 잘라버려야된다고 생각한다. 흡연충들은 비흡연자 생각해? 정당하게 흡연구역에서만, 혹은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피면 아무도 뭐라 안그런다.
근데...나도 열차 자주타는데 승무교대 기다리는 기관사분 흡연하는거 몇번봄..ㅎ 물론 동차가 아니라 기관차였고 플랫폼이라는 차이가 있지만..역무원한테 얘기해도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말던데. 어차피 승강장도 금연구역인거 그분들도 알텐데 승강장에서도 피는거 차내에서 안피리란 법 있나? 역무원도 감싸주는데 같은 기관사들끼리는 더 감싸고 들지 않을까 싶은게 내 생각임
결론는 글쓴이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차내흡연에 관한 글을 쓴거같지는 않다고 생각함
승객들 다 타있는 영업운전때 담배피는 그런 간 큰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승객이 없는 회차나 또는 회송일 때 흡연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또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