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심한 현직들이 서로간 의사소통을 제대로 안한 바 애꿎은 승객 인명을 앗아간 사고



1. 현직이라면 신 처럼 떠받드는 충성심. 

현직이 싫다 하면 애미애비 생일도 몰라보던 놈들이 갑자기 공감능력 작렬.



2. 당장 지들 아는 친척, 아는 아저씨 통해서 시승하던거 이제 완전 쫑나게 됨

지금 당장 유튜브 기관실 촬영한거 정식 시승체험행사때 녹화한거 말고는 죄다 이제 삭제한다 ㅋ 

더 이상 탑승도 못하고. 

지금이야 기관사가 누구인지 어느 열번인지 촬영자 신상을 알 수가 없지만

cctv 녹화하면 그냥 그거로 KO임


CCTV는 별일이 없으면 확인 할 일이 없는게 맞지 않느냐!! 하는데

그동안 그런 인맥 없이 부러워하던 심술보 꼬맹이들  민원게시판에

유튜브 링크 쳐 달면서 이거 어느시간 어느 열차인데 몰래 탔데요~

꼰지르거든 ㅇㅇ 

이제 그런거 신경쓰이는 현직들도 기관실 재량껏 탑승 안해줄게 뻔하니까 급급해지는거다.

자주 혜택보던 애들이나, 그런거 같이 유튜브 구경하던 애들이나


설마 같은가?  그 쪽 퍼거들 같이 돌아다니면 별 해괴한 짓을  다 본 바 충분히 가능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