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운전실이 사생활이라 감시하면 안된다고?난 운전실에 대체 누가 그렇게 급정거 급출발을 하는지 알고싶더라고. 지하철이 아주 버스마냥 운전되고 있어. 수백명 싣고 지죶대로 운행하냐. 근무기강 해이로밖에 안보인다. 운전실 개방 안하겠단 것도.
운전실 개방하면 급정지, 급출발 안하게됨?ㅋㅋㅋ
발로 운전하고 있는지. 카톡보면서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있지. 전화받고 있다가 급정거 하는지도.
지하철이 난폭운전한단 얘기는 처음들음. 5호선 이런건 자동이고
닝겐은 혼자 두면 개판지기는 습성이 있어. 항상 감시가 필요해. 특히 수백명 목숨을 달고 있는 닝겐은 감시 안하면 안되지
발로 운전하는건 모르겠다만ㅋㅋ 이미 코레일은 문곡역 사고 이후로 차단앱 설치시켜서 휴대폰사용 단속중임
난 매일 1호선 타지만 별로 그런거 못느낌 서면역조차도 난폭운전 느끼지 않아
신흡/ 부산 1호선쪽은 몰라도 2호선쪽은 최근 오버런가지고 논란꽤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