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전석 촬영이나 택시 내부 촬영은 기사 폭행으로부터 기사를 보호한다는 공익적 목적이 있는데
기차 운전실 촬영은 cctv가 없어도 운행기록은 충분히 분석가능한데 굳이 cctv가 있어야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운전실 내부 cctv만이 분석할 수 있는, 그게 있어야만 승객이 안전에 도움이 될거라는 확실한 근거는 대체 뭔지?
기차 운전실 촬영은 cctv가 없어도 운행기록은 충분히 분석가능한데 굳이 cctv가 있어야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운전실 내부 cctv만이 분석할 수 있는, 그게 있어야만 승객이 안전에 도움이 될거라는 확실한 근거는 대체 뭔지?
졸음운전이나 핸드폰사용, 흡연 , 사고시 전방 주시 상황 등 조사해볼만한건 충분한데?
ㄴ 그런게 cctv가 없는 지금 안 나왔나?
그리고 별 일 없으면 cctv 까지도 않아. 뭔가 일이 생겨나면 그 때 cctv 까는거지
ㄴ 별일없어도 cctv 까서 근태 반영하고 압박주고 이러면?
너가 그렇게 주장하고 들던 '감시'의 순기능인데? 아무도 감시라고 생각안했지만 본인이 그렇다면 뭐 이해해드립니다
ㄴ진짜 여기서 모자람이 몸으로느껴잔다
별일없어서 ccrtv 까는게 비정상이지 헛소리 한다 또또. 노조에서 바로 파업해도 될만한 일인데. 깔일이 있으니 까겠지
ㄴ 그런 사건이 실제로 있었으니 하는 소리지?
ㄴㄴ 그리고 노조 파업하면 여기애들 지랄하고 여론 안 좋아지는데?
진짜 일해본 티가 없는게 나는데? 관리자가 와서 갑자기 cctv 까보자! 이러는건줄 아나봐.
철갤만해도 노조하면 개거품 무는 애들 천국인데?
몰래 cctv 까보고 압박 주겠지? 면전앞에서 대놓고 까겠냐?
여론이 그저 개돼지도 아니고요 별 시덥잖은 이유로 파업하니까 여론이 안좋아지는거고 당연히 사측과 관리자측이 잘못했으면 노조가 옹호받겠지요. 선민의식 보소
ㄴ 철갤만 해도 감시가 당연하다는 논리가 판을 치는데 cctv를 근태에 반영했다고 파업하면 잘도 옹호 여론이 나오겠다? 니 주장과도 모순되는데?
ㅋㅋㅋ 뇌피셜 씹오지죠 그래서 '코레일'에서 'cctv'로' 몰래 까봐서' '근태 압박' 준 적이 있어서 노사분규가 생긴일이 있는지요? 설마 조용히 묻힌건 그 기관사가 핸드폰을 했다던지 담배를 폈다던지 그런건 아닌지요? 짤렷나요? 잘됬네요 개돼지같은 인력이 있어선 안되는데
ㄴ 결국 사측에서 cctv를 사고 분석 외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하더라도 노동자측의 귀책사유가 있으면 너는 노동자 깔거잖아?
아 글쎄 세상은 철갤속에서만 존재하나?? 철갤이 철도계를 지배하는가? 철갤 반응을 왜 따짐 난 현실의 여론을 생각하는데. 인생을 철갤에서만 사시나
ㄴ 니 댓글에서 그런 소리가 뻔히 나오는데 너무 모순되는건 암?
ㄴㄴ 현실여론도 별로 다를바 없지
음 그러니까 말씀하시는거 보면 사측에서 cctv를 사고 분석 외의 목적으로 깐적은 없었고 실제 물리적 사고가 아닌 누군가의 신고나 목격으로 인해 cctv를 까서 직원이 처벌을 받은 적이 있나 보네요. 현.직.님? 거참 잘됬네요 꺼어어어억. 옹호할 가치가 없습니다만
철갤이 보수화 된건 팩트고 대부분 현실 꼰대들의 여론인데 cctv 까봐서 운전자 근무태만 발각되어서 인사상 불이익을 줬다 하면 너는 코레일 칭찬할거자나?
CCTV몰래까서협박하는 정도면 공기업 개인사찰벌인다고 뒤엎을수준인데 그건생각안하고 지가 하던거 들켜서 협박당할수준밖에 생각못하는거봐라 ㅋㅋㅋ
누군가의 신고나 목격으로 cctv까봤다. 그것도 원칙적으로 안되는거 아님? 사고 예방이 목적 아닌가?
니가 철무새처럼 철갤 반응 이야기하는데 당장 성과연봉제 때도 노조 반발을 이해한다는 반응도 많았는데? 또또 그저 노조면 그저 억울하고 탄압받고 욕만 드실거라 생각하죠
개인사찰 사건이 수도 없이 있었는데 근로자측 잘못으로 물타기 얼마든지 가능한건 모르나?
성과연봉제도 사측 옹호 의견이 만만치 않았지?
근로자의 근무태만 목격은 충분히 cctv 깔 이유가 되는데요? 불법 주정차 단속 cctv가 강도살인 범죄 잡는데 안쓰이는거 아니고, 버스기사 폭행 방지 cctv가 교통사고 발생시 조사하지 않는게 아닌데요? 설마 사고란게 뭔가 부딪히고 박살나는 물리적 사고만 생각하는게 아니신지
근무태만 목격이 cctv 깔 이유가 된다라. 결국 '감시'용 이라는 얘기네? 누군가 악의적으로 신고해서 특별히 큰 잘못은 아니지만 현미경 분석으로 규정위반 발견되어서 불이익은 그대로 받고?
누군가의 신고로 cctv 를 깔수 있다는거 자체가 애초에 '감시'용 이라는 얘기인데.
애초에 그저 큰 잘못이 없는데 현미경 분석으로 불이익 받을거라고만 생각하는 것 부터가 과대 피해 망상인데. 현직인거 같으니 그건 노동청이든 국토교통부든 청와대 청원이든 노동자가 따질 일이고요. 그리고 결국 자기 스스로 또 감시 이야기 하네. 어 그래요 만약 누군가 목격으로 그 cctv조사 결과 근로자의 명확한 근무중 잘못이 있다면 그건 당연히 근로자 잘못이고 적폐청산한거지 ㅇㅇ 정의로운 사회 구현인데?
그리고 딴 글에 단 댓글이 '일본에는 한국같은 철스퍼거가 없는데' 하 나 원참... 나야 말로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지는구만. 기차박이 소리 나오는 원조격 나라가 어디였을까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말 들어본적 있나? 그리고 난 현직도 아니고 철도랑 전혀관련없는데서 일하는데 감시를 너무 당연하게 얘기하네. 아 그리고 cctv 신고로 근태불량을 잡아낸다라. 이미 그게 목적을 한참 지나친건데?
결국 신고당한 사람은 누가 신고한건지 알지도 못하고 누군가에 신고에 의해서 인사상의 불이익을 얼마든지 볼 수도 있고 아주 합법적인 감시체계인데 이게 '공익'을 위한건가?
사측에서는 신고가 들어왔다는 명분으로 얼마든지 cctv로 '근태불량'을 잡아낼 수 있고. 참 아름다운 시스템이다 그치?
결국 니 댓글 자체가 운전실 cctv는 '사고예방' 보다는 '근태불량' 을 잡아내는게 주 목적이다 라는 얘기를 증명하는 꼴 밖에 안 됨.
코레일이라는 회사가 수백 수천명 되는 기관사들 cctv 하나하나 다 까고 그 많은 근무시간을 조사할 만큼 여유롭고 인력이 넘쳐나는 회사인줄 몰랐네요. 그리고 당연히 신고당한 사람은 누가 신고했는줄 모르는게 맞는데?? 이게 무슨 미투운동인가. 신고조무사냐 제보자 신상 다 까발려주게 ㅋㅋ 진성 철스퍼거가 아닌이상 기관사 차장들 뭐하는지 좆도 관심 없고요, 근데 차내에서 핸드폰 보고 담배피는거 보면 당연히 누구라도 불쾌하고 신고하고 싶지. 아니 철스퍼거들 조차 승무원이 그저 차량 조작하고 스크린도어 확인하고 신호기 지적환호 하고 있는데 지랄할 새끼 없음 순전히 너님 피해 과잉이고요 신고 없는 신고 타령하면서 cctv 까는걸 문제삼는데 그럼 그건 본질적으로 회사의 불법적인 관리가 문제지
cctv문제가 전혀 아닌데?
문제를 삼을거면 코레일이나 철도회사를 욕하시고요. 아니 애초에 회사도 아무것도 안하는데 허상을 잡고 운운하는거지만. cctv는 잘못이 없다. 계속 그렇게 문제 삼을거면 불법주정차 단속이나 편의점 방범 cctv도 순찰중인 경찰관들 감시하는거고 편돌이들 감시하는거니까 없애는게 맞지. 불법행위를 잡는게 우선이 아니고 근무태만을 잡는게 우선인 cctv일테니까
ㄴ cctv가 있기 때문에 니가 말한게 가능한건데요? 불법적인 관리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고 신고나 민원 등의 제도가 악용되는 사례는 일일히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데? 그리고 철도사고가 애초에 잘 일어나지도 않는만큼 그 cctv가 사용되는 목적의 9할은 신고 내용 확인에만 사용될거고 결국은 운전실 '감시'용 cctv 인 것도 팩트인데요?
ㄴㄴ 그리고 니가 말한 사례도 불법에 가까운 cctv 활용이지. 편돌이들이 힘이 없으니 대항을 못하는거고.
아 글쎄 그럼 cctv 러다이트 운동을 하세요 ㅇㅇ. 애초에 주장하는게 기관실 cctv 설치가 문제가 아니었네. 세상의 cctv가 많은데 어떻게 사는지 몰라 영국에 이어 세계 2위의 cctv 대국인데. 집안에만 사시나
ㄴ 니가 애초에 기관실 cctv를 사고분석 외에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정당하다며? 그럼 그게 공익를 위한거라고 포장하면 안되지. 감시용인게 팩트인데 왜 껍데기를 씌우냐 이거임. 만일 하나 상황을 대비한 사고 분석용으로 설치한 cctv면 그 만일 하나의 상황이 아닌 경우 절대로 까보지 않아야 하는거고요. 근데 너는 그걸로 '근무태만' 잡아내도 된다며?
거기에서 이미 공익 운운은 다 날라가고 그냥 직장내 문제로 돌변하는데 무슨 사고 대비용 운운하고 있어요. 그게 역겹다는 얘기임.
그리고 기관실 같이 좁은공간에 설치한 cctv는 사실상 근무시간 내에 내가 한 거의 모든 행동이 다 기록되어 버리는데 그게 열차 사고 외의 상황에서도 오픈될 수 있다는거 자체가 충분히 신경쓰일수 있는 부분이고 부당하다고 할 수 있는건데?
사고 예방 차원 공익 문제 + 근무태만 방지임 ㅅㄱ 난 간접적으로 근무태만 방지 목적 효과 부정한 적 없는데? 오히려 긍정적으로 쓰고 있었는데.
ㄴ 간접적이 아니라 사실상 그게 cctv 의 목적이 된다는 얘길 하는건데? 열차사고 일년에 몇번 일어난다고?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사고 예방보다는 사고 원인을 빠르게 조사하기 위한 목적이 더 큰거고.
그리고 수천명 되는 근로자가 하루에도 8시간 가까이 일 하는데 그저 근태 잡으려고 그 많은 노동자와 작업시간을 죄다 일부러 깔 일 은 없다고요. 특히 코레일 같은데선. 근로자가 뭔가 일을 저지르거나 그러면 그 때 조사하는거지. 회사들이 돈 버는게 우선이지 무슨 노동자들 감시하는 굴라그인줄 아나 ㅋㅋ
ㄴㄴ 그리고 근무태만 방지로 cctv를 설치한다는게 감시라는건 인정함?
내가 일일히 다 까본다는 얘긴 한적도 없는데 엉뚱한 얘길 하네. 근데 그게 사용되는 용도의 9할은 그거일 거라고요. 신고들어오거나 민원들어오면 근태불량이나 규정위반 찾아내서 불이익주는걸로
글쎄 난 계속 근태 방지도 충분히 cctv의 긍정적인 역할이라니까 인정하냐고 뭐라는거야 내가 주장하던거구만. 시민들의 운송을 책임지는 근로자 근태 방지는 충분히 공익적이고 ㅇ 근태불량이나 규정위반하면 당연히 잘못이니까 처벌받는게 맞는거고. 정작 직원들은 기강해이로 딴짓해서 사고내고 민원성 글 올라오는건만 여러번.. 정리해서, 창문? 닫든가 열든가 노상관. 근데 시민들을 감시자 간수 취급하는거 부터가 우습고. cctv? 달면 좋다고 ㅇㅇ 다른 운송업종이나 직종은 이미 다 그 감시를 받고 있고.그러니까 난 내 주장 굽힐거 없고 계속 니 말이 틀렸니 잘못됬니 감시니 댓글 줄줄 달으세요. 에휴 아까 일본엔 한국같은 철스퍼거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랑 논쟁 관둔다고 해놓고선 계속 달고 있었네. 잘자
다른운수업종이나 직종이 그런 감시를 받는다는게 일단 틀린 얘기니 나도 더 할 얘기가 없음. 그리고 근태불량을 잡아내는 게 목적이라면 그걸 명시하고 설치하면 됨. 근데 니 윗댓글 보면 그게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걸 니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는거 같은디? 기강해이는 잡아내야 하지만 그걸 cctv 같이 극단적인걸로 잡아내야 하는진 의문이고 그게 공익이라고 하는건
좀 많이 억지로 보임. 그럼 수고.
정말로 그게 공익이라 주장하고 싶으면 철도 승무원의 근무태만이 열차의 안전운행에 위협을 얼마나 주는지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면 될것이고.
또 cctv 때문에 철도 승무원의 근무피로도가 높아져 그게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는것도 아닌지 따져봐야 할거고
cctv를 이용한 노동자 감시는 현행법 위반이다 빡대가리야
211.36/ 어린이집 선생도 노동자아니냐?
참고로 어린이집도 2017년 말인가에 cctv 설치 합헌나왔는데 이거도 헌재까지 가서 합헌나올듯
ㄴ 어린이집도 일부 어린이집 선생들의 아동학대등으로 이슈가 되고 실제로 사례가 여러차례 발각되어서 노동자 인권보다 공익적 목적이 더 인정되어서 cctv 설치가 된거임. 근데 철도차량은 승무원의 근무태도 불량이 직접적 사고 원인이 되었다는 사례가 있냐?